[2021_이에스볼_NBA] 01월 05일 애틀랜타 vs 뉴욕 미국프로농구 Esball 스포츠 분석













애틀란타는 연속경기 일정이였던 직전경기(1/3) 홈에서 클리블랜드 상대로 91-96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 원정에서 브루클린 상대로 114-96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4승 2패 성적. 클리블랜드 상대로는 트레이영(16점 10어시스트)과 클린트 카펠라 (16점 16리바운드)가 나란히 더블 - 더블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브루클린과 리턴매치에서 에너지를 모두 쏟아 부었던 선수들의 피로누적이 야투 성공률과 기동력 하락을 나타난 경기. 상대 보다 식스맨들의 지원도 지원도 부족했고 3점슛이 실패로 돌아갔을때 상대의 속공에 손쉬운 실점을 빼앗기면서 분위를 빼았겼던 상황. 또한, 이적생 다닐로 갈리나리가 연속 결장하면서 생긴 전력의 공백도 표시가 났던 패배의 내용.



뉴욕은 직전경기(1/3) 원정에서 인디애나 상대로 106-10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 원정에서 토론토 상대로 83-100 패배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3승3패 성적. 인디애나 상대로는 줄리어스 랜들(16득점, 10리바운드)이 줄리어스 랜들이 12득점 8어시스트, 11리바운드로 공수의 윤활유가 되어주는 가운데 베테랑 볼 핸들러 엘프리드 페이튼(19득점 5어시스트, 8리바운드)의 활약으로 공격 옵션의 다양화가 나타났던 경기. 팀 리바운드 싸움에서 +19개 마진을 기록하는 투지를 선보였으며 RJ 배럿(25득점, 7리바운드)은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며 팀에 부족했던 기동력을 채웠던 상황. 또한, 미첼 로빈슨(16득점)의 활약이 더해지면서 골밑을 지켜낼수 있었고 루카 가드 자원이 되는 루키 임마누엘 퀴클리가 15분을 뛰고서 9득점, 2어시스트를 적립하며 벤치에서 맹활약 했다는 것도 희망적 이였던 승리의 내용.










클리블랜드에게 일격을 허용했지만 올시즌 애틀란타는 전력보강을 통해서 트레이 영이 외로운 싸움을 펼치던 지난 시즌의 기억을 사라지게 만드는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었다. 애틀란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지난시즌 상대전에서 두 팀은 수비를 생각하지 않는 득점 쟁탈전을 보여줬다. 또한, 2차전은 2차 연장전 승부였고 3차전 역시 연장전 승부가 나왔던 상황. 또한, 뉴욕은 서로 다른 장점을 보유한 빅맨들의 활약으로 직전경기 인디애나와 경기 페인트존 득점에서 56-26의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줬다.

애틀랜타 ==>승

핸디캡=>승(-5.5)

언더&오버 =>언더(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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