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4일 한화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민우 투수는 직전경기(8/23) 원정에서 LG 상대로 5.1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8) 원정에서 SK 상대로 3.1이닝 6실점(4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8경기(3승8패) 등판중 QS+ 2회 기록.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속에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자 투구 리듬이 꼬인 모습 이였다가 7월에는 5경기 2승2패 2.77 성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고 8월(1승1패 4.19) 4경기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가운데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승리도 직전경기에서 나온 타이밍.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2.63, 상대전 2경기 1패 4.09 기록이 있다.




한현희 투수는 직전경기(8/29) 홈에서 삼성 상대로 7이닝 9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3) 홈에서 기아 상대로 5.1이닝 2피홈런 4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9경기 6승6패, 7경기 QS 기록이며 7월 5경기 2승3패 10.23, 8월 5경기 1승1패 4.25의 성적. 8월에 등판한 5경기중 3경기에서는 홈 플레이트 근처에서 움직임이 좋아진 모습을 보이며 3연속 QS 를 기록했고 나마지 2경기에서 볼 끝 움직임이 둔화 된 모습도 나타난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4승3패 5.96, 상대전 3경기 2승 3.32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6-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승 흐름 속에 60승41패 성적. 선발 로테이션에 고민이 있던 2경기에서 불펜의 활약과 타선의 집중력으로 연승을 만들어 낸 상황. 반면, 한화는 4연패 흐름 속에 26승1무69패 성적. 6명의 투수가 4.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채드벨 투수가 6실점으로 무너진 것이 결국 끝까지 문제가 되었던 하루.

우천으로 선발 일정이 밀리면서 힘을 비축한 김민우 투수가 자신의 몫을 해낼 것이며 키움의 필승조 불펜에 과부하가 걸렸다는 것도 한화에게 기회가 될것이다. 한화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오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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