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29일 삼성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승민 투수는 직전경기(9/23) 원정에서 NC 상대로 3이닝 4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KBO 1군 무대 데뷔후 4경기에서 2패, 10.2이닝 14실점을 기록중인 20세 영건 투수.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6승2패, 3.95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9월15일 롯데를 상대로 7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하며 콜업을 받아낸 상황. 퓨처스리그 에서는 제구가 안정적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1군 무대에서는 제구가 불안했다. 올시즌 홈에서 1패 11.12, 상대전 1경기 1패, 4.2이닝 5실점 기록이 있다.



쿠에바스 투수는 직전경기(9/23)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7) 홈에서 두산 상대로 8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 9승6패, QS 12회 기록. 7월(2승 2.48), 8월(5경기 1승3패 4.05)에 꾸준했고 9월 4경기 3승1패, 2경기 QS+, 4.10의 성적. 140km 중반의 포심 패스트볼의 움직임과 낙차 큰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올시즌 자신의 몫을 해낸 경기가 많았던 투수. 올시즌 원정에서 3승4패 4.70, 상대전 2경기 1승, 1.50 기록이 있다.










삼성은 일요일 홈에서 SK 상대로 1-12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52승2무64패 성적. 선발 원태인 투수가 3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2.1이닝 6실점으로 무너졌고 바통을 이어받은 추격조 불펜의 추가 실점이 이어졌던 경기. 반면, KT는 일요일 홈에서 LG 상대로 5-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66승1무50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는 밀렸지만 불펜이 버티는 힘을 보여주는 가운데 9회 극적인 역전 끝내기 승리를 기록한 경기.

선발 싸움에서 제법 차이가 발생하는 매치업 이다. 쿠에바스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일요일 극적인 끝내기 승리의 기운도 도움이 될것이다.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1.5)

언더& 오버 => 언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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