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25일 한화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이환 투수는 직전경기(9/18)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4.1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2) 원정에서 KT 상대로 4.1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김이환 투수는 지난시즌(4승3패 4.26) 데뷔후 1군 무대에서 구원으로 나오다가 시즌 막바지 선발로서 경험을 축적한 20살의 루키 투수. 올시즌 선발로서는 9경기 1승4패, 1경기 QS 기록. 3연속 패전을 기록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가 퓨처스리그 4패 8.38, 8월 2경기에서는 9이닝 5실점 기록 속에 콜업 된 이후 복귀후 5경기 2패, 15이닝 10실점(9자책)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8.22, 상대전 2경기 1승1패, 7.56 기록이 있다.



노경은 투수는 직전경기(9/20) 홈에서 NC 상대로 5.1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5)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3.1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9경기 4승7패, QS 8회 기록. 9월 4겨기 2패, 4.66 흐름에 있지만 8월(5경기 1승2패 3.18) 스트라이크존을 넓게 활용하는 가운데 평균 143km 직구 대신 137km까지 유지되었던 슬라이더와 낙차 큰 커브 그리고 투심의 제구가 좋았고 직전경기 위기관리 능력은 나쁘지 않았던 모습. 올시즌 원정에서 2승3패 4.35, 상대전 2경기 2승, 1.38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한화가 7-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4연승 흐름 속에 35승2무78패 성적. 15안타(1홈런)를 폭발시키는 가운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서폴드 투수의 QS 승리가 나온 경기. 반면, 롯데는 2연패 흐름 속에 57승1무55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는 밀리지 않았지만 불펜이 무너졌고 3개 수비실책이 경기 흐름을 끌어 올리는데 장애물이 되었던 하루.

상대전 천적의 모습을 보여준 노경은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다. 또한, 가을야구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한화와 경기에서 반듯이 승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롯데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것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무 (+1.5)

언더&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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