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23일 NC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루친스키 투수는 직전경기(9/17) 원정에서 SK 상대로 7이닝 9K,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1) 홈에서 KT 상대로 6.2이닝 8K,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23경기에서 15승3패, QS 18회 기록이며 8월(5경기 3승2패, 5.90)을 기록하며 다소 페이스가 떨어진 느낌이지만 9월 3경기 2승 1.93의 짠물투구로 2연속 승리를 만들어 낸 상황. 올시즌 최고 150km 강속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형성하며 NC의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는 투수다. 올시즌 홈에서 6승1패 2.73, 상대전 2경기 1승, 1.38 기록이 있다. 




이승민 투수는 올시즌 KBO 1군 무대 데뷔후 3경기에서 1패 11.74, 7.2이닝 11피안타(1홈런) 10볼넷 4K, 10실점을 기록중인 20세 영건 투수.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1경기 6승2패, 3.95를 기록하고 있었으며 9월15일 롯데를 상대로 7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하며 콜업을 받아낸 상황. 퓨처스리그 에서는 제구가 안정적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1군 무대에서는 제구가 불안했던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1경기 승패없이 2이닝 3실점, 상대전 첫 등판 이다.











전일 경기에서는 NC가 3-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66승3무42패 성적. 두 팀 모두 6안타를 기록한 경기에서 8회 3득점을 집중시켰고 불펜의 지키는 힘이 인상적 이였던 경기. 반면, 삼성은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50승2무61패 성적. 수비 실책으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3실점을 허용하면서 오승환 까지 투입한 경기에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선발 싸움에서 제법 차이가 발생하는 매치업 이다. 루친스키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전일 경기 1점차 승리의 기운도 도움이 될것이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 언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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