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22일 NC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영규 투수는 직전경기(9/16)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10) 홈에서 KT 상대로 2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선발 7경기+구원 7경기) 등판에서 38.1이닝 32실점(26자책)의 기록. 7월(3경기 승패없이 10.13, 2.2이닝 3실점)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서 정직하게 넣는 공이 문제가 되면서 2군으로 내려갔다가 퓨처스리그에서 8월14일 KT 상대로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콜업 된 이후 4경기(1승)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1패 1홀드 6.63, 지난시즌 상대전 1경기 1패, 16.88, 2.2이닝 5실점 기록이 있다.



원태인 투수는 직전경기(9/16) 원정에서 KT 상대로 5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9) 홈에서 한화 상대로 3.1이닝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등판은 불펜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19경기 선발로 나와서 6승7패, 7경기 QS 기록이며 8월(4경기 1승3패 5.73), 9월 3경기 2패 11.91의 성적. 2.83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6월 보다 페이스가 떨어진 7월(5.93)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8~9월의 행보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3패 4.12,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1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NC는 일요일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펼쳐진 더블헤더에서 2승을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65승3무42패 성적. 2위 키움에게 2.5 게임차 앞선 1위 성적을 유지하게 되었고 마운드의 역활 분담이 이상적 이였던 하루. 반면, 삼성은 일요일 홈에서 키움 상대로 14-6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50승2무60패 성적. 18안타(3홈런)를 폭발시키는 가운데 2회를 제외한 모든 이닝에서 득점을 생산한 경기.

퓨처스리그에 다년 온 이후 점차 좋아지고 있는 김영규 투수와 달리 원태인 투수는 부진의 늪에 빠진 모습이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1.5)

언더& 오버 => 언더 (10.5)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