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2일 키움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조영건 투수는 올시즌 13경기(선발 6경기+불펜 7경기)에서 1승1패, 6.58, 0.292 피안타 허용률을 기록중인 투수.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5승1패 2.05의 호성적을 기록했으며 8월에는 구원으로 5경기에 나와서 승패없이 3.00, 6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오프너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올시즌 홈에서 1패 10.45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7.36, 3.2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송명기 투수는 직전경기(8/27) 홈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1)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5.2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불펜으로 24경기에 나와서 1승, 26.2이닝 12실점을 기록하다가 최근 2경기 선발로 나와서 1승, 10.2이닝 3실점을 기록했고 8월 7경기 1승, 1.83 19.2이닝 4실점의 상승세를 만들어 낸 상황. 볼넷 허용이 많지 않다는 장점이 나타나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13경기 승패없이 2.55,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2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NC가 5-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57승2무34패 성적. 최근 7경기중 6경기에서 두 자리수 안타를 기록한 타선의 활약이 이어졌고 필승조 불펜이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경기. 반면, 키움은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 속에 59승41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밀리면서 소극적인 불펜의 운영을 가져갈수 밖에 없었던 탓에 추가 실점이 늘어났고 타선은 6안타의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위 키움과 1위 NC는 현재 2.5게임 차이다. 키움은 조영건 투수가 흔들린다면 올시즌 5승8홀드 4.13을 기록중인 김태훈 투수를 투입하고 이후 필승조 불펜을 쏟아부을 준비를 하고 있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언더 (11.5)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