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18일 키움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에릭 요키시 투수는 직전경기(9/12) 홈에서 두산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복귀전 이였던 이전경기(9/6) 홈에서 KT 상대로 2이닝 4실점(3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0경기 12승3패, 16경기 QS 기록. 7월 5경기 2승1패 3.82 성적 이였고 8월 3경기 1승, 1.50의 성적. 어깨통증으로 점검의 시간을 보내고 복귀전 이였던 9월 첫 등판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지만 직전경기에서 무실점 승리투로 건재함을 확인시켜준 상황. 올시즌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가 좋고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준 투수 이다. 올시즌 홈에서 8승1패 1.57, 상대전 1경기 1승, 4.26, 6.1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김이환 투수는 직전경기(9/12) 원정에서 KT 상대로 4.1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9)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1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김이환 투수는 지난시즌(4승3패 4.26) 데뷔후 1군 무대에서 구원으로 나오다가 시즌 막바지 선발로서 경험을 축적한 20살의 루키 투수. 올시즌 선발로서는 8경기 1승4패, 1경기 QS 기록. 3연속 패전을 기록하고 2군으로 내려갔다가 퓨처스리그 4패 8.38, 8월 2경기에서는 9이닝 5실점 기록 속에 콜업 된 이후 복귀후 4경기 2패, 11.2이닝 10실점(9자책)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2패 5.85, 상대전 2경기 1패, 9.00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5-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66승1무47패 성적. 서로 홈런포 없이 4안타(키움)와 3안타(한화)를 기록한 경기에서 유인구에 말려들지 않고 볼넷 획득 싸움(8-2)에서 우위를 점령한 것이 3득점 차이 승리의 결과로 나타난 경기. 반면, 한화는 2연패 흐름 속에 30승2무77패 성적. 상대 마운드의 힘에 눌렸던 경기. 다만, 4회가 끝나기전 부터 가동 된 추격조 불펜의 추가 실점이 없었다는 것은 위안이 되었던 장면 이다.

선발 싸움에서 요키시 투수에 대한 기대치가 높으며 순위 싸움에 있어서 중요한 분수령을 맞이한 키움의 동기부여에 배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1.5)

언더& 오버 => 언더(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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