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16일 기아 SK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양현종 투수는 직전경기(9/10) 홈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4)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10K,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2경기 9승6패, 10경기 QS 기록이며 8월(5경기 3승, 2.40)에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었고 9월 두차례 등판에서 승리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자신의 몫은 해냈던 상황. 150km 이상의 구속을 8월에 회복했으며 초속과 종속의 차이가 크지 않은 묵직한 구위를 선보이는 가운데 위기관리 능력도 살아났다. 올시즌 홈에서 3승3패 5.98, 상대전 4경기 3승 2.19 기록이 있다.



박종훈 투수는 직전경기(9/10)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7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4) 원정에서 KT 상대로 6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에서 8승9패, QS 8회 기록이며 21경기중 15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가운데 3실점 이하의 투구내용을 선보이며 자신의 몫은 해냈던 상황. 또한, 9월 2경기 연속 된 QS 투구이며 직전경기 승리투는 팀을 11연패에서 구해내는 승리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5승3패 3.65, 상대전 1경기 1패 6.00, 6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SK가 16-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11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온 이후 5연승에 성공했으며 37승1무71패 성적. 17안타(2홈런)를 폭발시키는 가운데 4회 빅이닝(8득점)을 만들어 내면서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한 경기. 반면, 기아는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56승48패 성적. 이민우 투수가 무너지자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며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고 의욕이 떨어진 타선의 저항도 미비했던 하루.

박종훈 투수를 만만하게 볼수 없지만 구속을 회복하면서 자신감 까지 회복한 양현종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고 선발 투수의 상대전 기록에서 발생하는 차이 역시 무사할수 없다. 기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1.5)

언더& 오버 =>언더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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