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15일 한화 LG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민우 투수는 직전경기(9/9)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9/4) 홈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20경기(4승8패) 등판중 QS 4회 기록.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자 투구 리듬이 꼬인 모습 이였다가 7월에는 5경기 2승2패 2.77 성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고 8월(1승1패 4.19) 4경기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가운데 9월 2경기(1승) 연속 된 QS로 상승세를 만들어 낸 상황.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올시즌 홈에서 2승3패 2.49, 상대전 1경기 1승 1.69, 5.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올시즌 프로에 데뷔한 이민호 투수는 직전경기(9/7)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1.1이닝 11피안타(2홈런) 10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6)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불펜으로 2경기에 나와서 4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하고 있다가 선발로 올라온 이후 11경기 5승3패, 3경기 QS 기록. 7월(2경기 승패없이 3.09)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승리 사냥에 실패하고 있다가 8월 3경기에서 2승(6.75)을 추가한 상황. 하지만, 7월(0.209)보다 8월(0.303) 피안타 허용률이 급등했다는 불안 요소가 9월 첫 등판에서 데뷔후 최악의 투구로 나타난 것은 불안요소. 올시즌 원정에서 3승1패 3.71, 상대전 첫 만남 이다.










한화는 일요일 원정에서 KT 상대로 4-5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2패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29승2무75패 성적. 믿었던 장우람이 9회 3실점 패전을 기록하면서 다잡았던 승리를 눈앞에서 놓쳤던 하루. 반면, LG는 일요일 홈에서 삼성 상대로 0-11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2패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59승3무45패 성적. 4안타 빈공에 그쳤고 삼성과 시리즈에서 1득점만 기록하는 타선의 침묵이 나타난 상황.

홈(1승2패 2.08)이 아닌 원정에서는 피안타허용률이 올라갔던 이민호 투수이며 직전경기 롯데 타선을 상대로 뭇매를 얻어맞은 것도 자신감을 떨어트리는 이유가 될것이다. 선발 싸움에서 김민우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 LG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1.5)

언더& 오버 =>언더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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