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1일 KT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배제성 투수는 직전경기(8/26) 홈에서 키움 상대로 5이닝 2피홈런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5.2이닝 노히트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6승4패) 7경기 QS+ 성적. 7월 3경기에서 2승 4.76, 2경기 QS+ 투구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가 8월(3경기 1승1패 7.47)에는 기복이 있었던 모습. 다만, 올시즌 140㎞ 중후반대의 빠른 공과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가 위력적 이였고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인 경기가 많았던 투수 이다.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6.80,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5.19 기록이 있다.



박세웅 투수는 직전경기(8/26) 홈에서 SK 상대로 7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8경기 6승5패, 5경기 QS 기록. 5월(3패 6.50), 6월(2승1패 5.46) 보다 발전 된 7월(2승1패 3.07)의 모습 이였고 8월 5경기 2승, 2.76의 상승세를 만들어 내며 안경쓴 토종 에이스의 부활을 선언한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1승2패 6.04, 상대전 3경기 1승 4.60 기록이 있다.










KT는 일요일 홈에서 KT 상대로 펼쳐진 더블헤더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49승1무43패 성적. 데스파이네와 쿠에바스 투수를 투입한 시리즈 였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만족할수 없었던 상황. 반면, 롯데는 일요일 홈에서 한화 상대로 6-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47승1무43패 성적. 샘슨 투수의 QS 승리투가 나왔고 두 자리수 안타를 생산하는 집중력이 나타난 경기.

배제성 투수는 원정(5승 무패 2.70)에서는 좋았지만 홈경기와는 궁합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7,8월에 상승세를 만들어 낸 박세웅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고 팀 리듬에서도 롯데가 좋은 모습 이다.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1.5)

언더& 오버 =>오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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