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9월 1일 키움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재웅 투수는 직전경기(8/26) 원정에서 KT 상대로 선발로 등판해서 3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김재웅 투수는 올시즌 선발 3경기 + 불펜으로 30경기에 나왔으며 8월에는 10경기 1홀드 0.00, 14.1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2홀드 1패 2.45, 상대전 4경기 승패없이 2.08, 4.1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마이크 라이트 투수는 직전경기(8/26) 홈에서 한화 상대로 5이닝 4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20)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1실점(비자책) 승리를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9경기(8승4패) 9경기 QS 기록이며 7월 4경기 1패 5.03 성적으로 부진했다가 8월(5경기 2승1패 4.34) 4차례 등판에서 실점을 최소화 하는 모습을 보이며 5경기중 3경기에서 QS를 기록한 상황. 198cm의 장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타점 높은 강속구를 주무기로 하며 올시즌 원정에서 5승4패 3.86, 상대전 첫 등판 이다.











키움은 일요일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3-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59승40패 성적. 브리검 투수의 7이닝 2실점 승리투와 토요일 경기에서 역전을 허용했던 불펜의 각성이 나타난 경기. 반면, NC는 일요일 홈에서 SK 상대로 7-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56승2무34패 성적. 5경기 연속 두 자리수 안타 기록이 중단 되며 상대와 같은 7안타 경기를 했고 홈런 숫자가 3개 부족했지만 찬스를 놓치지 않는 중심 타선의 활약과 5명의 투수가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 단단한 뒷심을 보여준 경기.

2위 키움과 1위 NC는 현재 1.5게임 차이다. 순위 싸움에 있어서 중요한 분수령이 될수 있는 시리즈가 되는 만큼 두팀 모두 필승조 불펜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NC 승리를 예상하며 언더 가능성을 주력으로 추천 한다.

핸디캡 => 승(-1.5)

언더& 오버 => 오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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