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12일 키움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현희 투수는 직전경기(8/6) 홈에서 KT 상대로 7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31)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 6승5패, 5경기 QS 기록이며 7월 5경기 2승3패 10.23 성적. 7월 시작은 2경기 연속 조기강판 패전으로 시작했지만 낮은 제구를 통해서 이후 3경기에서는 2승1패의 반등세를 만들었으며 8월 첫 등판 승리로 2연속 선발승을 만들어 낸 상황. 홈플레이트 근처에서 움직임이 좋아졌다. 올시즌 홈에서 2승3패 6.18 , 상대전 2경기 2승 3.46 기록이 있다.



김민우 투수는 직전경기(8/5) 홈에서 NC 상대로 5.2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30)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2승7패) 등판중 QS+ 2회 기록.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속에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자 투구 리듬이 꼬인 모습 이였다가 7월에는 5경기 2승2패 2.77 성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고 8월 첫 등판 에서도 자신의 몫을 해냈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4패 6.25 , 상대전 1경기 1패 6.00, 6이닝 4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한화가 12회 연장전 승부 끝에 7-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패 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21승1무56패 성적. 투 팀 모두 10명의 투수를 투입하는 총력전에서 마지막에 웃는 뒷심을 보였다는 것이 고무적 이다. 반면, 키움은 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48승34패 성적. 2개 수비실책이 빌미가 되어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2실점을 헌납한 것이 결국 문제가 되었던 상황. 다만, 조상우, 안우진등 핵심 불펜 투수들의 투구수 관리 원칙이 지켜진 부분은 그나마 다행 이다.

김민우 투수는 홈(1승3패, 2.63)경기 보다 원정에서 성적이 떨어진다.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무 (+2.5)

언더& 오버 => 오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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