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7일 기아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KIA 선발은 우언 임기영이다. 샛별처럼 나타나 2017시즌 8승 6패 평자 3.65로 활약했으나, 지난 두 시즌 모두 평자 5점을 훌쩍 넘기며 부진했다. 아직 젊은데다, 부상 복귀 이후에도 구위 자체가 떨어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부활가능성은 충분한 상황. 자신감을 잃어가고있는 슬라이더에 대한 경쟁력 확보가 필수다.




NC의 선발은 우완 스티븐 라이트다.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시애틀 등을 거쳤으나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는 못했으며,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15경기 평자 5.28을 기록했다. 시속 152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을 기반으로 커터-체인지업 등을 활용해 상대를 요리하는 힘을 가지고있다.











# 부상자 현황

KIA : 류지혁(주전 내야수), 이창진, 김주찬(백업 지타), 박준표

NC : 김태진(주전 내야수)

# 핵심 기록

* KIA vs NC, 상대전적 3 : 2 KIA 우위

* 임기영, 13경기 6승 5패 평자 4.08 / 등판시 팀 7승 6패 / NC 올 시즌 처음 상대

* 라이트, 15경기 6승 3패 평자 4.08 / 등판시 팀 8승 2무 5패 / KIA 상대로 6이닝 9피안타 7실점

* KIA, 타격 OPS 0.759, 우완 상대 OPS 0.768, 최근 1주일 OPS 0.586 / 구원 평자 4.67, WAR 6.00

* NC, 타격 OPS 0.831, 우언 상대 OPS 0.877, 최근 1주일 OPS 0.836 / 구원 평자 6.33, WAR 0.68

# 흐름 예상

NC는 언더핸더 상대로 가장 타격이 좋은 팀으로, 임기영은 처음 상대하지만 자신있게 임할 수 있을 것. 임기영은 7월 평자 5.85로 키고 흔들렸던 자우너으로, 최근에는 홈에서도 점차 실점이 늘어나고있는 상황이다. 라이트는 아직까지도 꾸역꾸역 막아내는 힘을 갖추고있으며, 비록 지난 6월 광주원정에서 6이닝 7실점으로 무너진 기록이 있지만 최근 KIA 타선의 힘이 꽤 약해진 상황이기 때문에 와르르 무너지지는 않을 것. 화력 싸움이 계속된다면 NC의 장타기반 타격이 좀 더 빠르게 치고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배팅 전략

* KIA 패

* KIA +1.5 핸디캡 패

* 10.5 오버"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