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6일 한화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장시환 투수는 직전경기(7/31) 원정에서 LG 상대로 7이닝 1피안타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4) 홈에서 SK 상대로 4.2이닝 5피안타(2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3승6패) 등판에서 6경기 QS 기록이며 7월 6경기 2승2패 2.78 성적. 최고 146㎞의 직구와 슬라이더, 포크, 커브, 투심패스트볼 등을 고루 섞어 던지며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가운데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5.16, 상대전 2경기 1패 9.00 기록이 있다.



루친스키 투수는 직전경기(7/31) 홈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9피안타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4) 원정에서 KT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1자책)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에서 10승1패, QS 13회 기록. 5월(3승 2.51)과 6월(3승1패 2.25) 꾸준한 모습을 보였고 7(4승, 2.32)에도 최고 150km 강속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형성하는 모습. 직전경기에서 12연속 QS 기록이 중단 되었지만 큰 걱정은 안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7승 1.83, 상대전 1경기 1승 0.00, 8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한화가 8-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20승1무54패 성적. 6회 빅이닝(7득점)을 만드는 집중력을 선보였고 정우람이 2이닝을 책임지며 뒷문을 책임졌던 경기. 반면, NC는 3연패+ 최근 7경기 1승6패 흐름 속에 45승2무25패 성적. 한화 킬러 이재학이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간 이후 부터 마운드에 올라온 구원 투수들의 집단 난조가 나타난 경기. 최근 들어서 뒷심이 약해진 모습이 이어지고 있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선발 매치업 이다. QS는 기본이 되는 가장 안정감 있는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루친스키 투수가 선발로 나서는 한화는 정우람을 쓸수 없는 타이밍 이다. 또한, 장시환 투수는 NC 중심 타선과 승부에서 올시즌에 웃지 못했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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