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6일 키움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현희 투수는 직전경기(7/31)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5) 홈에서 롯데 상대로 6.2이닝 6피안타 10K, 5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 5승5패, 4경기 QS 기록이며 7월 5경기 2승3패 10.23 성적. 7월 시작은 2경기 연속 조기강판 패전으로 시작했지만 낮은 제구를 통해서 이후 3경기에서는 2승1패의 반등세를 만들었으며 무브먼트는 좋았다고 생각 된다.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6.96, 지난시즌 상대전 5경기 1승1패 3홀드 5.14 기록이 있다.



쿠에바스 투수는 직전경기(7/31) 홈에서 SK 상대로 2.2이닝 9피안타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4) 홈에서 NC 상대로 7이닝 3피안타(1홈런) 9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2경기 5승2패, QS 7회 기록이며 키움과의 경기에서 무너진 이후 부상으로 재활과 점검의 시간을 보냈고 복귀후 7경기에서 4승, 5경기 QS 기록. 직전경기 덥고 습한 날씨에 현기증을 호소하며 조기강판을 당했지만 140km 중반의 포심 패스트볼의 움직임과 낙차 큰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구위가 살아난 모습을 보였던 만큼 부활투가 기대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1패 4.63, 상대전 2경기 1패 8.44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12-3 승리를 기록하며 화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최근 8경기 7승1패 흐름 속에 45승32패 성적. 5회가 끝났을때 8득점을 생산한 타선의 힘으로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꺽었던 경기. 반면, KT는 6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38승1무34패 성적. 연일 두 자리수 안타를 기록하고 있는 타선의 모습은 나왔지만 선발 싸움에서 완패를 당하자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던 하루.

최근 타선의 리듬이 좋은 두 팀의 행보를 감안한다면 오버 가능성을 주력으로 가져가야 하는 경기. 승패 결과에서는 키움과 궁합이 맞지 않았던 쿠에바스 투수의 좋지 않은 징크스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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