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5일 SK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박종훈 투수는 직전경기(7/30) 홈에서 LG 상대로 5.2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4)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5피안타 3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에서 5승6패, QS 6회 기록이며 15경기중 11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가운데 3실점 이하의 투구내용을 선보이며 자신의 몫은 해냈던 상황. 또한, 4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를 기록한 이후 7월 5경기 2승2패, 3.72기록 속에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2승5패 6.33, 상대전 1경기 1승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2019시즌 2패 7.98을 기록한 장원삼 투수는 직전경기(7/31) 홈에서 기아 상대로 구원으로 나와서 2이닝 1피안타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6) 홈에서 LG 상대로 4.1이닝 8피안타(1홈런) 6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5경기 2패, 1경기 QS 기록. 장원삼 투수는 프로 통산 121승을 따낸 베테랑 투수이지만 노쇠화에 따른 구위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났던 투수. 퓨처스리그 에서 2승1패 2.57의 호성적을 기록하고 복귀한 이후 7월 4경기에서는 1패 6.38의 성적. 올시즌 원정에서 1패 5.25, 지난시즌 상대전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하고 2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8-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3연승 흐름 속에 36승35패 성적. 토종 선발진의 호투가 이어지면서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를 했고 화요일 경기에서 타선은 15안타(1홈런)을 기록했다. 반면, SK는 6연패 흐름 속에 24승1무50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밀리면서 추격조 불펜을 가동할수 밖에 없었던 것이 대량실점의 빌미를 제공했고 의욕이 꺽인 타선은 4경기 연속 빈공에 그쳤다.

두 팀의 상반 된 팀 리듬이 SK를 주력으로 선택하는 것을 주저하게 만들지만 꾸준하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 되는 박종훈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는 경기. SK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오버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