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5일 한화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민우 투수는 직전경기(7/30)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3피안타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2) 홈에서 기아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2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2승7패) 등판중 QS+ 2회 기록.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속에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자 투구 리듬이 꼬인 모습 이였다가 7월에는 5경기 2승2패 2.77 성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다.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2.29, 상대전 2경기 1패 4.50 기록이 있다.



이재학 투수는 직전경기(7/28)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2.1이닝 7피안타 5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9) 홈에서 KT 상대로 6이닝 4피안타(1홈런)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에서 4승5패, 5경기 QS 기록이며 7월 5경기 1승2패 6.84 기록. 피홈런 허용이 많았던 7월 이였고 6월(1승3패 6.85)의 기복이 이어진 모습 이였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2패 5.45, 상대전 2경기 1승1패 3.75 기록이 있다.











한화는 토요일 원정에서 LG 상대로 6-9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2승2패 흐름 속에 19승1무54패 성적. 수비 실책이 서폴드 투수를 흔들리게 만들었고 경기 출발이 워낙 좋지 않았던 경기. 반면, NC는 일요일 홈에서 두산 상대로 12회 연장전 승부 끝에 4-7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2연패+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45승2무24패 성적. 이틀 연속 연장전 승부에서 9명의 투입하는 총력전을 펼쳤지만 최근 들어서 뒷심이 약해진 모습이 이어진 경기.

한화가 채드벨 투수에서 7월 폼이 살아난 김민우 투수로 선발을 교체했지만 주말시리즈에서 2경기 연속 연장전 승부를 펼쳤던 NC 입장에서도 휴식일이 나쁘지 않게 작용할 것이다. 또한, 한화전 12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독수리 킬러로서 이재학 투수의 자신감과 상대성은 아직 유효하다고 생각 된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NC=>승

핸디캡 => 패( NC+2.5)

언더& 오버 => 언더 (U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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