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4일 키움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이승호 투수는 직전경기(7/17) 원정에서 SK 상대로 2.1이닝 3피안타 4실점(3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1)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4이닝 8피안타(2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2승4패, QS 4회 기록. 도망가지 않는 투구내용과 화구를 지난시즌 보다 많이 구사하는 달라진 투구패턴을 선보이며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다가 7월(3경기 2패, 16.20) 3경기 연속 조기강판을 당하는 슬럼프에 빠져 있다. 올시즌 홈에서, 상대전 2경기 2패 29.08, 4.1이닝 14실점 기록이 있다.




데스파이네 투수는 직전경기(7/25) 홈에서 NC 상대로 6.2이닝 4피안타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9) 원정에서 NC 상대로 4.2이닝 11피안타(1홈런) 8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7경기에서 8승5패, 9경기 QS 성적이며 7월 6경기 4승1패 3.46 성적. 7월 NC를 상대로 한차례 패전이 나왔지만 나머지 5경기 에서는 4승, 5경기 QS 짠물투구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올시즌 원정에서 4승3패 5.06,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1.29, 7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키움은 일요일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4-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3승을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44승31패 성적. 2안타를 기록한 러쎌의 활약으로 중심 타선의 짜임세가 강화 된 모습이며 조상우가 오승환과 마무리 대결에서 웃으며 2이닝 무실점 투구로 승리를 기록했다. 반면, KT는 토요일 홈에서 SK 상대로 11-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5연승 흐름 속에 36승1무33패 성적. 최근 3경기에서 2실점만 허용하는 마운드의 활약이 나타나고 있고 13안타(3홈런)를 폭발시킨 타선은 2경기 연속 11득점을 만들어 냈다.

7월 조기강판의 연속 이였던 이승호 투수는 올시즌 KT를 상대로 뭇매를 얻어맞았던 상황. 선발 싸움에서 데스파이네 투수가 우위에 있고 KT의 타격 리듬이 키움에게 떨어진다고 볼수 없는 타이밍. KT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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