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4일 두산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2019시즌 SK 소속으로 17경기 1홀드 8.05를 기록한 이승진 투수가 두산으로 이적후 첫 1군 등판에 나선다. 이승진 투수는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12경기에서 2승2홀드 3.55 기록하고 있었으며 올시즌 3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3경기 승패없이 16.20, 1.2이닝 4피안타 2볼넷 3실점을 기록하고 있었던 상황. 플렉센의 부상으로 공백이 세운 선발 순번을 메우게 된다.



원태인 투수는 부상 복귀전 이였던 직전경기(7/29) 홈에서 한화 상대로 2이닝 9피안타(1홈런) 7실점(4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8)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2이닝 6피안타(1홈런)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등판은 불펜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12경기 선발로 나와서 5승2패, 6경기 QS 기록이며 7월 3경기 1승 5.93 성적. 올시즌 업그레이드 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삼성 선발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투수 이며 부상 복귀전에서 조기강판을 당했지만 수비 도움을 받지 못했고 예정 되었던 복귀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고 생각 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1패 3.62, 지난시즌 상대전 5경기 3패 9.39 기록이 있다.









두산은 일요일 원정에서 NC 상대로 12회 연장전 승부 끝에 7-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42승31패 성적. 이틀 연속 연장전 승부에서 두산 특유의 뚝심 야구가 나왔던 상황. 반면, 삼성은 일요일 홈에서 키움 상대로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2-4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3패를 기록했다. 3연패 + 최근 9경기 1승8패 하락세 속에 35승38패 성적. 2-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불펜이 동점을 허용했고 오승환 투수가의 패전이 나온 경기.

연습 투구에서 나타난 원태인 투수의 구위는 부상 이전을 회복한 모습 이였다. 선발 싸움에서 원태인 투수가 경기 초반 흐름을 선점할수 있는 투구를 선보일 것이다.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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