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28일 한화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김민우 투수는 직전경기(8/23) 원정에서 LG 상대로 5.1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8) 원정에서 SK 상대로 3.1이닝 6실점(4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8경기(3승8패) 등판중 QS+ 2회 기록. 스트라이크존 구석구석을 찌르는 정교한 제구력을 보여주며 한화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는 모습을 속에 나쁘지 않은 출발을 보였지만 타선과 불펜의 도움을 받지 못하자 투구 리듬이 꼬인 모습 이였다가 7월에는 5경기 2승2패 2.77 성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시작했고 8월(1승1패 4.19) 4경기중 3경기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는 가운데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승리도 직전경기에서 나온 타이밍. 올시즌 홈에서 1승3패 2.63,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1.80, 5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원태인 투수는 직전경기(8/22) 홈에서 롯데 상대로 5.2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6)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7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등판은 불펜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16경기 선발로 나와서 6승5패, 7경기 QS 기록이며 8월 4경기 1승3패 5.73 기록. 2.83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6월 보다 페이스가 떨어진 7월(5.93)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는 8월의 행보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2패 3.62, 상대전 2경기 1패 7.00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한화가 7-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26승1무65패 성적. 부활에 성공한 채드벨 투수 6이닝 무실점 승리투를 기록했고 11안타를 기록한 타선도 모처럼 힘을 냈다. 반면, 삼성은 2연패+ 최근 6경기 1승5패 흐름 속에 42승1무50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밀린 이후 추격조 불펜을 가동하는 과정에서 추가 실점이 늘어난 경기. 또한, 9개 잔루를 남겼던 상황.

선발 싸움에서 김민우 투수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경기이며 팀 리듬에서도 삼성이 한화 보다 좋다고 볼수 없는 타이밍.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 오버 (9)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