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28일 롯데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서준원 투수는 직전경기(8/22)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3실점(2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6) 홈에서 키움 상대로 4.1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6승4패, 6경기에서 QS를 기록. 피안타허용률이 급등했고 결정구의 제구 또한 잡히지 않으면서 3연속 패전에 빠져 있다가 8월 첫 등판에서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 냈고 8월(3경기, 2승 2.93)에 반등에 성공한 모습. 6월에서 7월 초반 까지 7경기에서 4경기 QS 투구와 3경기 5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투구를 보여주고 있던 서준원 투수의 모습이 다시금 재현되기 시작했다.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4.50, 상대전 4경기 1승1패 4.74 기록이 있다.



윤정현 투수는 올시즌 8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승패없이 10이닝 23피안타 4볼넷 4K, 14실점(12자책)을 기록중인 투수. 퓨처스리그에서 1승3패 4.00을 기록하고 있었으며 8월 2경기에서는 2패 6이닝 7실점의 성적 속에 콜업을 받아낸 상황. 오프너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올시즌 원정에서 6경기 승패없이 5.40, 지난시즌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1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11-6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57승39패 성적. 15안타(3홈런)를 폭발시며 롯데 선발 노경은 투수를 5회 이전에 마운드에서 끌어 내리며 상대의 기를 꺽었던 경기. 반면, 롯데는 최근 5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45승1무42패 성적. 2개 수비 실책이 대량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경기. 다만, 12안타를 기록한 타선이 9회 마지막 공격에서 3득점을 추격하는 흐름을 보였다는 것은 위안이 된다.

윤정현 투수가 키움이 필승조 불펜을 가동할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경기 초반 활약이 나올지 미지수가 되는 경기.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오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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