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27일 롯데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노경은 투수는 직전경기(8/21)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5) 홈에서 키움 상대로 6이닝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4경기 4승4패, QS 8회 기록. 7월 2경기 승패없이 10.50 성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8월 4경기 1승1패, 1.50의 투구를 선보이는 과정에서 스트라이크존을 넓게 활용하는 가운데 평균 143km 직구 대신 137km까지 유지되었던 슬라이더와 낙차 큰 커브 그리고 투심의 제구가 부활했던 모습. 올시즌 홈에서 2승1패 4.28, 상대전 3경기 1승1패 5.63 기록이 있다.



김태훈 투수는 직전경기(8/22) 홈에서 기아 상대로 선발 등판해서 2이닝 3실점(1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이전까지는 올시즌 구원으로 33경기에 나와서 5승 8홀드 44이닝 20실점(19자책)을 기록하는 가운데 키움의 필승조 불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오프너의 임무를 맡게 되는 상황. 다만, 8월(4경기 1홀드 8.31, 4.1이닝 6실점(4자책))은 페이스가 떨어진 모습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 6홀드 2.95, 상대전 5경기 승패없이 5.06, 5.1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롯데는 수요일 홈에서 SK 상대로 3-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45승1무41패 성적. 4안타 빈공에 그쳤던 경기였지만 박세웅 투수가 SK 타선을 잠재운 경기. 반면, 키움은 수요일 원정에서 KT 상대로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5-6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2승2패 흐름 속에 56승39패 성적. 올시즌 최다 기록에 해당하는 12명의 투수를 투입하고서 5-0으로 앞서 나가던 경기를 6회 이후 동점을 허용하고 끝내기 패배를 당하는 충격을 경험한 하루.

선발 투수의 비교와 팀 리듬에서 롯데가 우위에 있는 타이밍 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1.5)

언더& 오버 =>오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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