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25일 KT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데스파이네 투수는 직전경기(8/19)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7.2이닝 4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4)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6이닝 2피홈런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21경기에서 11승5패, 11경기 QS 기록이며 최근 6경기에서 5승, 4경기 QS+ 투구 속에 짠물 투구를 펼치고 있는 상황. 최고구속 152km에 달하는 투심을 주무기로 커브, 커터, 체인지업도 적절하게 던지며 상대 타선을 잠재우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4승2패 3.31, 상대전 2경기 1승 2.08 기록이 있다.



브리검 투수는 직전경기(8/19) 원정에서 NC 상대로 5이닝 1실점(비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13) 홈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 3승2패, 1경기 QS를 기록. 잔부상에 시달리며 우리가 알고 있던 브리검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2경기에서 2연승+ 11이닝 2실점(1자책)의 짠물투구로 3년 연속 두 자리수 승리를 기록한 투수의 부활을 선언한 상황. 주무기인 투심 패스트볼의 구속과 무브먼트가 좋았으며 변화구 제구도 안정감이 있었던 모습. 올시즌 원정에서 1승1패 3.58, 지난시즌 상대전 1승1패 3.46 기록이 있다.










KT는 월요일 홈에서 NC 상대로 8-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2연승+ 최근 7경기 6승1패 흐름 속에 47승1무39패 성적. 14안타(1홈런)을 폭발시키며 2경기 연속 상대 마운드를 무너트렸고 2경기 연속 1실점의 짠물투구를 보여준 경기. 반면, 키움은 일요일 홈에서 기아 상대로 7-8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3승2패 흐름 속에 55승38패 성적. 7,8,9회 4득점을 추격했지만 마무리 조상우 투수가 2실점 패전을 기록하면서 아쉬움을 삼켜야 했던 경기.


팽팽한 투수전이 예상되는 경기. 키움 승리를 예상하며 언더 가능성을 주력으로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 오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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