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9일 롯데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아드리안 샘슨 투수는 복귀전 이였던 직전경기(8/13) 홈에서 NC 상대로 1이닝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경기(7/21) 원정에서 SK 상대로 3.1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1경기 3승7패, QS 2회 기록이며 7월 4경기 1승2패 6.38 성적. 7월에 한화를 상대로 위기 상황에서 땅볼유도를 해내면서 승리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경기에서는 좋지 않았던 상황. 또한, 8월2일 퓨처스리그에서 3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하고 치른 직전경기 복귀전에서 참담한 성적을 기록했다. 올시즌 홈에서 1승5패 9.24, 상대전 첫 만남 이다.



이영하 투수는 직전경기(8/13)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2피홈런 3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7) 홈에서 롯데 상대로 6이닝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7경기 3승7패 QS 6회 기록이며 7월 5경기 2승2패 4.71 기록. 만족할수 없는 7월의 성적이지만 6월(2패 7.84)의 부진에서 벗어나 페이스를 회복하고 있었으며 8월 3경기 1패 3.18 기록 속에 최근 4경기중 3경기에서는 QS 기록을 만들어 낸 상황. 150km의 직구 이외에도 커브, 슬라이더, 포크의 제구와 구위가 올라오고 있는 모습 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4패 6.45,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2.41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두산이 9-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4경기 2승2패 흐름 속에 46승2무36패 성적. 페르난데스가 4안타를 몰아치는 가운데 팀은 16안타를 폭발시킨 경기. 반면, 롯데는 3연패 흐름 속에 40승1무39패 성적. 믿었던 스트레일리 투수의 조기강판 패전이 나왔고 흐름을 반전시키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던 하루.

나란히 올시즌 3승7패를 기록중인 선발 투수의 매치업 이지만 최근 페이스 에서 이영하 투수의 손을 들어줄수 있고 타선의 리듬도 두산이 좋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1.5)

언더& 오버 =>언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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