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8일 NC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루친스키 투수는 직전경기(8/12)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8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6)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7경기에서 11승2패, QS 14회 기록이며 7월 5경기, 4승 2.32 성적. 8월(2경기 1승1패, 7.36) 두번째 등판에서 올시즌 최다 실점 패전이 나왔지만 최고 150km 강속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형성하고 있었던 NC의 에이스가 되는 투수인 만큼 부활투가 기대되는 상황.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3.22, 상대전 1경기 1승 7이닝 무실점 기록이 있다.



한현희 투수는 직전경기(8/12) 홈에서 한화 상대로 6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6) 홈에서 KT 상대로 7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6승5패, 6경기 QS 기록이며 7월 5경기 2승3패 10.23 성적. 7월 시작은 2경기 연속 조기강판 패전으로 시작했지만 낮은 제구를 통해서 이후 3경기에서는 2승1패의 반등세를 만들었으며 8월 2경기, 1승, 2연속 QS 상승세를 만들어 낸 상황. 홈플레이트 근처에서 움직임이 좋아졌다. 올시즌 원정에서 4승2패 5.49, 상대전 2경기 1승1패 7.84 기록이 있다.











NC는 일요일 홈에서 LG 상대로 5-6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3패를 기록했다. 3연패 흐름 속에 48승2무30패 성적. LG와 시리즈에서 선발진으 부진이 이어졌던 상황. 다만, 타선의 리듬이 회복세를 보였다는 것은 그나마 위안이 된다. 반면, 키움은 일요일 원정에서 롯데 상대로 6-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52승35패 성적. 1위 NC를 0.5게임 차이로 추격하게 되었고 토종 선발진의 동반 상승세가 반가운 소식이 된다.

1위 수성을 위한 NC의 독한 경기력이 기대되는 경기. 스트레일리 투수와 선발 맞대결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이 기록 되지 않은 야수 실책으로 배가 되면서 무너졌지만 루친스카 투수의 구위 자체에 큰 이상이 생겼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NC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1.5)

언더& 오버 => 언더 (10)



조회 2회댓글 0개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