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8일 롯데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스트레일리 투수는 직전경기(8/12) 홈에서 NC 상대로 6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6) 원정에서 SK 상대로 7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국내무대 데뷔후 18경기 7승3패, 12경기 QS 성적이며 7월 6경기 4승1패, 1.16 성적. 7월 마지막 등판에서 4연승(28이닝 1실점)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10K가 동반 된 QS 투구였고 8월(2경기 2승, 2.77) 등판에서 다시금 연승을 만들어 낸 상황.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의 제구가 꾸준하게 안정감이 있었다.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1.51,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1.80, 5이닝 1실점 기록이 있다.



최원준 투수는 직전경기(8/12)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10피안타 4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8/6) 홈에서 삼성 상대로 5이닝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선발 6경기+ 불펜으로 23경기에서 출격했으며 선발로서는 5승+ 29.2이닝 11실점의 기록. 7월(6경기 2승, 2.65) 상대전 약점을 보였던 직전경기 NC를 상대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7월에 등판한 6경기중 5경기에서는 제몫을 해냈고 8월(2경기 2승,5.40) 2연속 승리의 과정에서 구위 자체의 힘이 좋았다. 올시즌 원정에서 4승 4.54,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9.00 기록이 있다.











롯데는 일요일 홈에서 키움 상대로 3-6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40승1무38패 성적. 무패행진을 달리던 8월초의 상승세가 한풀 꺽인 모습이며 전준우, 이대호의 무안타 경기가 나왔다. 반면, 두산은 일요일 홈에서 KT 상대로 1-4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2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46승2무36패 성적. 소형준 투수를 만나면 침묵하는 타선의 모습이 재현되는 가운데 3안타 빈공에 그쳤던 경기.

선발 싸움에서 스트레일리 투수가 우위에 있는 경기. 최원준 투수가 올시즌 패배가 없는 승리 아이콘 이지만 직전경기 10피안타를 허용하는등 체력적인 문제점이 노출되며 7월(0.262) 보다 8월(0.396)피안타허용률이 급등했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1.5)

언더& 오버 =>언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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