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3일 키움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브리검 투수는 직전경기(8/7) 홈에서 LG 상대로 5이닝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부상 복귀전 이였던 이전경기(8/1)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3.2이닝 5실점(4자책) 노지시전을 기록했다. 브리검 투수는 지난시즌 주무기인 투심 패스트볼의 구속과 무브먼트가 좋았으며 변화구 제구도 안정화 되면서 3년 연속 두 자리수 승리를 기록한 투수. 하지만, 올시즌 8경기 1승2패, QS를 기록하지 못하는 가운데 잔부상에 시달리며 우리가 알고 있던 브리검 투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1승1패 5.79 , 상대전 1경기 승패없이 6.75, 4이닝 3실점 기록이 있다.


2019시즌 4패 1홀드를 7.98을 기록한 박주홍 투수는 올시즌 3경기 구원으로 나와서 2.2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4K, 3실점(2자책)을 기록했으며 지난시즌 선발로 출발했지만 제구 불안의 고질병 때문에 불펜으로 보직이 변경 되었던 기억이 있으며 불펜에서 투구내용도 믿음을 주기는 부족했던 투수. 퓨처스리그에서 5승4패 4.59 기록 속에 콜업 되었으며 최근 3경기 1승1패 16이닝 2실점의 짠물투구로 컨디션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줬다. 올시즌 원정에서 3경기 승패없이 6.75 , 지난시즌 상대전 4경기 1패 10.38 기록이 있다.










전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10회 연장전 승부 끝에 3-2 승리를 기록하며 화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49승34패 성적. 화요일 12회 연장 승부 속에서 핵심 불펜 투수들의 투구수 관리를 가져갔던 것이 조상우의 멀티이닝 세이브를 가능하게 했고 이정후가 승부를 결정하는 홈런포를 기록했다. 반면, 한화는 최근 4경기 1승3패 흐름 속에 21승1무57패 성적. 정우람이 마운드를 내려가자 바통을 이어받은 김종수 투수가 홈런을 허용했고 4,5,6,7번 타순에서 안타가 나오지 않았던 하루.

양팀 선발 투수가 모두 불안하지만 이틀 연속 된 연장전 승부 이후에 펼쳐지는 경기가 되는 만큼 불펜의 가동 여력과 기본 전력이 매우 중요한 타이밍 이다.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2.5)

언더& 오버 => 오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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