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3일 롯데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아드리안 샘슨 투수는 직전경기(7/21) 원정에서 SK 상대로 3.1이닝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5) 홈에서 LG 상대로 4.1이닝 11피안타(1홈런) 8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0경기 3승6패, QS 2회 기록이며 7월 4경기 1승2패 6.38 성적. 7월에 한화를 상대로 위기 상황에서 땅볼유도를 해내면서 승리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경기에서는 좋지 않았던 상황. 8월2일 퓨처스리그에서 3이닝 무실점 투구를 기록하고 복귀전을 치르게 되며 올시즌 홈에서 1승4패 7.40, 상대전 첫 만남 이다.



올시즌 1군에 데뷔한 신민혁 투수는 구원으로 2경기 나와서 승패없이 2.45, 3.2이닝 3피안타(1홈런) 무사사구, 3K, 1실점을 기록했으며 퓨처스리그 에서는 6경기 1승 2.29 기록 속에 콜업 된 투수. 원정에서 만난 롯데를 상대로 데뷔전을 갖었는데 2.2이닝 2피안타(1홈런) 1실점 기록 속에 변화구가 좋았던 모습.

전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8-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7경기 6승1무 상승세 속에 39승35패 성적. 선발진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으며 타선의 집중력도 좋은 모습 이다. 반면, NC는 최근 3경기 1승2패 흐름 속에 47승2무27패 성적. 믿었던 루친스키 투수가 5이닝 8실점으로 무너지는 생소한(?) 경험을 극복할수 없었던 하루.










8월 25일부터 적용되는 대블헤드를 대비해서 NC의 6선발로 내정 된 신민혁 투수의 선발 데뷔전 이다. 신민혁 투수의 발전 가능성은 높게 평가하지만 심리적인 부담감이 배가 되는 선발 데뷔전에서 자신의 공을 100% 던지기는 힘들 것이다. 반면, 샘슨 투수는 계속 되는 우천취소로 선발을 대기 하고 있다가 수요일 선발이 교체 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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