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1일 키움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최원태 투수는 직전경기(8/5) 홈에서 KT 상대로 7이닝 3실점(2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30)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5이닝 7피안타(2홈런) 5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5경기 6승4패, 7경기 QS 기록이며 7월 4경기 1패1패 11.25 성적. 6월(3승1패 3.69)의 상승세가 꺽인 7월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가 7월 마지막 등판에서 타선의 도움 속에 승리를 기록한 것이 터닝 포인트가 되면서 8월 첫 등판에서 연속 선발승을 만들어 낸 상황. 올시즌 홈에서 4승2패 3.66, 지난시즌 상대전 3경기 3승 1.00 기록이 있다.



서폴드 투수는 직전경기(8/1) 원정에서 LG 상대로 3.1이닝 10피안타 7실점(5자책)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26) 홈에서 SK 상대로 6이닝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5승9패, 9경기 QS 기록. 기아를 상대로 3연승+ 3연속 QS 기록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온 이후 6경기에서 5패만 기록하고 있으며 패스트볼 계열의 무브먼트는 좋지만 헛스윙을 많이 유도하던 슬라이더 제구의 영점이 7~8월에 흔들리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5패 5.83, 상대전 2경기 1패 4.15 기록이 있다.










키움은 일요일 홈에서 LG 상대로 2-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48승33패 성적. 이승호 투수의 부활투가 나왔고 조상우 투수의 무결점 세이브가 나온 경기. 반면, 한화는 금요일 홈에서 KT 상대로 3-6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패를 기록했다. 2연패 흐름 속에 20승1무56패 성적. 계륵이 되어 버린 채드벨 투수가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고 7명의 투수를 투입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12개 탈삼진을 헌납하면서 추격이 쉽지 않았던 경기.

반등세를 만들어 낸 최원태 투수가 강점을 보였던 한화를 원정 보다 투구내용이 좋았던 홈경기 일정 속에 만나게 된다. 반면, 한화는 추락하고 있는 팀 분위기가 그나마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던 선수들에게 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는 타이밍. 키움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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