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8월 11일 삼성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원태인 투수는 직전경기(8/4)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5.1이닝 3실점(2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부상 복귀전 이였던 이전경기(7/29) 홈에서 한화 상대로 2이닝 9피안타(1홈런) 7실점(4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첫 등판은 불펜에서 출발했지만 이후 13경기 선발로 나와서 6승2패, 6경기 QS 기록이며 7월 3경기 1승 5.93 성적. 예정 되었던 복귀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8월 첫 등판에서 승리투를 기록하며 기분전환을 끝낸 상황. 올시즌 홈에서 3승1패 3.48, 상대전 1경기 1승 3.38, 5.1이닝 3실점(2자책) 기록이 있다.



유희관 투수는 직전경기(8/5) 홈에서 삼성 상대로 6이닝 10피안타 2실점(1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30) 홈에서 키움 상대로 4.1이닝 9피안타(1홈런) 6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6경기 6승6패, 6경기 QS 성적이며 7월 5경기 1승4패 7.24 성적. 올시즌 공의 빠르기 보다는 완급조절과 제구능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리그에서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고 직전경기 뛰어난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실점을 최소화 했지만 7~8월 높은 피안타 허용률을 기록하면서 올시즌 평균 피안타허용률이 0.354 까지 치솟은 것은 불안 요소가 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2승3패 6.40, 상대전 2경기 1승 1.38 기록이 있다.











두산은 토요일 홈에서 롯데 상대로 6회, 1-1 강우콜드 게임을 기록하며 시리즈 1무1패를 기록했다. 43승2무33패 성적. 같은 무승부의 결과 였지만 에이스 알칸타라 투수를 소모한 두산이 손해를 본 느낌의 경기. 반면, 삼성은 토요일 원정에서 SK 상대로 2-4, 회 강우콜드게임 패배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37승1무40패 성적. 금요일 경기에서 타선의 반등 없이 만들어 낸 승리의 불안 요소가 토요일 경기에서 곧바로 나타났고 수비실책으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2실점을 헌납한 경기.

올시즌 상대전에 좋은 기록은 만들어 냈지만 상대전 0.306 피안타 허용률을 기록하고 있는 유희관 투수의 불안 요소에 베팅 포커스를 맞춰야 하는 경기.

두산=> 승

핸디캡 => 승 (두산+1.5)

언더& 오버 =>오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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