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8일 키움 삼성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키움 선발은 우완 문성현이다. 15시즌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서는 자원으로, 올 시즌에는 불펜으로만 나서며 평자 2.16으로 좋은 폼을 유지하고있다. 넥센(현 키움) 시기에도 주로 5선발로 활동하며 타격 지원없이는 승리하기 어려운 피칭으로 일관했는데, 올 시즌에는 달라진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삼성 선발은 우완 원태인이다. 2000년생의 루키 자원으로, 지난 시즌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26경기 4승 8패 평자 4.82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포심-체인지업-슬라이더의 조합을 잘 유지하며 경쟁력을 보였으나, 후반으로 갈 수록 포심 구위가 떨어지면서 공략당하기 시작했다. 평균 포심 구속 140으로 아주 빠른 편도 아니기 때문에, 시즌 후반부까지 체력이 떨어지지않는 게 중요해보인다. 










# 부상자 현황

키움 : 브리검(1선발), 임병욱(주전 중견수), 한현희(5선발)

삼성 : 살라디노(용병 중심타선), 김응민(백업 포수), 권오준(불펜), 임현준(불펜), 양창섭(4~5선발)

# 핵심 기록

* 키움 vs 삼성, 상대전적 2 : 5 삼성 우위

* 문성현, 리그 7경기(0선발) 1승 0패 평자 2.16 / 삼성 올 시즌 처음 상대

* 원태인, 리그 11경기(10선발) 5승 2패 평자 2.97 / 선발등판시 팀 6승 4패 / 키움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2실점

* 키움 타선 OPS 0.794, 우완 상대 OPS 0.802, 최근 1주일 OPS 0.917 / 구원 평자 4.30, WAR 4.34

* 삼성, 타격 OPS 0.737, 우완 상대 OPS 0.742, 최근 1주일 OPS 0.856 / 구원 평자 4.60, WAR 3.23

# 흐름 예상

1차전에서는 김재웅을 완벽히 공략한 삼성이 대승을 거뒀다. 키움은 한현희-조영건까지 말소되며 대체 선발을 내세울 수밖에 없었고, 문성현이 다섯 시즌만에 선발로 나선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줄곧 불펜 등판만 했던 자원으로, 비록 올 시즌 불펜 피칭은 나쁘지않았지만 선발로서 제 역할을 기대하기엔 무리가있다. 원태인은 올 시즌 키움 상대로 4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이닝 소화를 길게 가져가지 못했지만, 그동안 키움 상대로 약한 것도 아니었고 최근 폼도 좋기 때문에 크게 무너지는 일은 없을 것. 다시 한 번 삼성 타선이 경기를 터트릴 가능성이 높다.

# 배팅 전략

* 키움 패

* 키움 +1.5 핸디캡 패

* 10.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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