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31일 삼성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벤 라이블리 투수는 직전경기(7/25)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8K, 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부상 복귀전 이였던 이전경기(7/17) 홈에서 롯데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2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6경기에서 1승3패 성적이며 2경기 QS 기록. 라이블리 투수는 특이한 타점에서 나오는 강속구를 장착하고 있으며 커브와 슬라이더도 수준급 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투수. 부상을 당하면서 재활의 시간을 보내고 복귀전에서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기록한 이후 직전경기 QS 투구로 정상궤도에 올라선 모습을 보여준 상황. 올시즌 홈에서 1승1패 4.76, 상대전 1경기 1패 3.00, 6이닝 2실점 기록이 있다.



한현희 투수는 직전경기(7/25) 홈에서 롯데 상대로 6.2이닝 6피안타 10K,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7) 원정에서 SK 상대로 6.2이닝 4피안타(1홈런)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4승5패, 4경기 QS 기록이며 7월 4경기 1승3패 12.18 성적. 7월 시작은 2경기 연속 조기강판 패전으로 시작했지만 낮은 제구를 통해서 직전경기 SK를 상대로 승리를 기록했고 직전경기 패전을 기록했지만 10K를 기록할 만큼 무브먼트는 좋았다고 생각 된다. 올시즌 원정에서 3승2패 5.75, 지난시즌 상대전 1승2패2홀드 1.23 기록이 있다.










삼성은 목요일 홈에서 한화 상대로 11회 연장전 승부 끝에 2-1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1승1패를 기록했다. 5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35승35패 성적. 타선의 반등은 없었지만 자책점 없이 상대 타선을 봉쇄한 마운드의 힘으로 연패에서 탈출한 경기. 또한, 오승환은 47구 역투를 펼치며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면서 최근 부진에서 벗어났다. 반면, 키움은 목요일 원정에서 두산 상대로 8-5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을 기록했다. 3연승 흐름 속에 41승31패 성적. 러쎌의 합류로 중심 타선의 짜임세가 강화 된 모습이며 김하성이 5안타 원맨쇼를 펼쳤던 경기.

천신만고 끝에 5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이 목요일 경기 보다 발전 된 공격력을 보여줄 것이며 선발 싸움에서 라이블리 투수의 손을 들어줄수 있는 매치업 이다.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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