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30일 롯데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박세웅 투수는 직전경기(7/24)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5.1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7) 원정에서 삼성 상대로 3.2이닝 5피안타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4승5패, 3경기 QS 기록. 5월(3패 6.50)보다 발전 된 6월(2승1패 5.46)의 모습 이였고 7월 4경기 2승1패 3.07를 기록한 상황. 투구 내용이 좋아지고 있으며 직전경기에서는 약점이 있던 원정에서 승리를 기록한 상황. 올시즌 홈에서 3승3패 3.34, 지난시즌과 올시즌 상대전 기록은 없다.



루친스키 투수는 직전경기(7/24) 원정에서 KT 상대로 7이닝 5피안타(1홈런) 2실점(1자책)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6) 원정에서 키움 상대로 7이닝 5피안타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6연승 흐름 속에 올시즌 14경기에서 10승1패, QS 13회 기록. 5월(3승 2.51)과 6월(3승1패 2.25) 꾸준한 했고 7(4승, 1.04)에는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최고 150km 강속구가 좋은 무브먼트를 형성하는 모습이며 12연속 QS를 기록중이다. 올시즌 원정에서 7승 1.83, 지난시즌 상대전 3경기 승패없이 2.00기록이 있다. 









화요일 경기에서는 롯데가 11-9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33승34패 성적. 8-4로 앞서던 경기를 9-8 역전을 당하며 9회말 마지막 공격을 맞이했지만 동점을 만들고 정훈의 2점 홈런으로 끝내기 재역전 승리를 기록한 경기. 반면, NC는 3연패 흐름 속에 44승2무22패 성적. 홈런 숫자가 같았고 상대 보다 3개 안타를 더 많이 만들어 냈지만 마무리 원종현 투수의 블론 세이브가 나오면서 연패의 늪에 빠지게 된 상황.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는 선발 매치업 이다. QS는 기본이 되는 가장 안정감 있는 투구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루친스키 투수가 선발로 나서는 NC가 마운드 싸움에서 우위에 있다. N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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