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30일 두산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유희관 투수는 직전경기(7/24) 홈에서 LG 상대로 5이닝 8피안타(2홈런) 5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7)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6이닝 8피안타(1홈런) 4실점(3자책) 패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 6승4패, 5경기 QS 성적. 올시즌 위기관리 능력을 선보이는 가운데 공의 빠르기 보다는 완급조절과 제구능력에 따라서 얼마든지 리그에서 성공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가 최근 3경기 3연속 패전의 부진이며 7월 4경기 1승3패 6.26 기록. 올시즌 홈에서 4승2패 4.29, 상대전 1경기 1패 5.40, 5이닝 4실점(3자책) 기록이 있다.




최원태 투수는 직전경기(7/24) 홈에서 롯데 상대로 3이닝 5피안타 4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7/10) 원정에서 기아 상대로 4이닝 9피안타(2홈런) 7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3경기(4승4패) 등판에서 7경기 QS를 기록한 상황. 6월(3승1패 3.69)의 상승세가 꺽인 이후 7월 3경기 1패 12.27, 평균 0.373 피안타허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2패 6.60, 지난시즌 상대전 3경기 1패 5.40 기록이 있다.









화요일 경기에서는 키움이 6-2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승 흐름 속에 40승31패 성적. MLB 올스타 출신 러쎌이 데뷔전에서 2안타 2타점과 깔끔한 유격수 수비로 팀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고 필승조 불펜의 진검 승부에서 마지막에 웃었던 경기. 반면, 두산은 2연패 흐름 속에 40승29패 성적. 선발 싸움에서 밀리지 않았지만 수비 실책이 빌미가 되어서 동점을 허용하면서 경기 분위기가 넘어갔던 경기.

유희관 투수와 치우너태 투수 모두 불안한 선발 카드. 다만, 허리를 책임질수 있는 불펜의 가동 여력에서 두신의 손을 들어줄수 있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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