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2일 키움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조영건 투수는 직전경기(6/26) 홈에서 기아 상대로 3이닝 3피안타(2홈런) 4볼넷 1K,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0) 홈에서 기아 상대로 3.2이닝 2실점(1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3승 1.42의 뛰어난 투구로 콜업 되었고 선발로서는 5경기 1승1패의 기록. 제구가 안정적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퓨처스리그에서 피안타 허용률은 0.229였고 올시즌 4경기(선발 5경기+불펜 1경기)에서 0.307피안타 허용률을 기록중이다. 올시즌 홈에서 1패 8.22, 상대전 기록은 없다.





박종기 투수는 직전경기(6/26) 홈에서 NC 상대로 5.1이닝 2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0) 원정에서 LG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박종기 투수는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 3경기 1승1패 3.00, 6이닝 8피안타 무사사구 4K, 2실점의 기록 속에 콜업을 받아 냈으며 1군 무대에서 등판한 3경기에서 평균 0.200의 수준급 피안타 허용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시즌 원정에서 1승1패 2.53, 상대전 기록은 없다.










전일 경기에서는 두산이 14-5 승리를 기록하며 화요일 경기 패배를 설욕하면서 시리즈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29승20패 성적. 페르난데스가 5안타(1홈런) 경기를 했고 부상에서 돌아온 오재원이 2안타 5타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팀은 19안타(1홈런)을 퍼부었다. 반면, 키움은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31승19패 성적. 선발 한현희 투수가 2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10실점을 허용하자 후일을 도모하는 수순을 밟았던 경기. 두산의 올시즌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박종기 투수가 선발 매치업에서 우위에 있고 두산은 부상 선수들의 복귀와 컨디션 회복으로 타선의 응집력이 강화 되었다. 두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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