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17일 SK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 SK 와이번스

- 투수

김주한을 선발로 예고했다. 김주한은 지난 한화 전에서 5.2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키움을 상대로는 호투를 장담할 수 없다. 김주한은 피안타율이 매우 높은 투수이고, 키움 타자들의 장타력을 고려한다면 김주한은 또 다시 무너질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 2득점에 그쳤다. 이현석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결국 최정의 홈런에 의해 득점이 생산됐다. 한동민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제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고 로맥의 침묵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침묵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최악의 투타 밸런스를 선보일 것이다.




■ 키움 히어로즈

- 투수

이승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승호는 지난 KIA 전에서 4이닝 동안 6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 5월 20일 SK 전에서는 5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지만 7월 들어 다시 난타를 당하며 무너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불안한 피칭을 선보일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7안타 1득점에 그쳤다. 전병우와 김혜성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지만 중심 타선이 침묵하니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김주한은 루친스키처럼 강력한 피칭을 선보이는 투수가 아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타선이 폭발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타선이 침묵하지 않아야 한다.











■ 결론

최근 이승호가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선발 투수 대결에서는 어느 팀도 우위를 점할 수 없다. 승부는 타선에 의해 갈릴 예정인데 타선은 키움이 더 우위에 있다. SK 타선은 여전히 침묵하고 있고, 김주한의 피칭 역시 불안하다. 키움이 승리할 수밖에 없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키움 승 (추천 o)

[핸디캡 1.5] 키움 승 (추천 o)

[언오버 9.5] 오버 (추천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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