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15일 키움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키움의 선발은 좌완 에릭 요키시다. 2014년도 컵스 유니폼을 입은 것을 마지막으로 메이저리그에 콜업되지 못한 선수로,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26경기에 나서 평자 4.06을 기록했다.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한국무대로 왔지만, 지난 시즌 키움 소속으로 30경기 13승 9패 평자 3.13로 맹활약했다. 체인지업-싱커 등 다양한 변화구로 국내타자들을 유린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기여를 해냈다.



NC의 선발은 좌완 최성영이다. 2016년 2차 2라운드 지명선수인 최성영은 지난 두 시즌동안 이따금씩 기회를 받았지만 눈에 띄는 기록을 남기지는 못했다. 그래도 지난 시즌에는 26경기(15선발) 4승 1패 평자 3.94로, 특히 선발로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보였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올 시즌에도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핵심 기록

* 키움 vs NC, 올 시즌 상대전적 3 : 4 NC 우위

* 요키시, 올 시즌 12경기 8승 2패 평자 1.41 / 등판시 팀 9승 3패 / NC 상대로 지난 시즌 6이닝 4실점

* 최성영, 올 시즌 6경기(5선발) 1승 1패 평자 5.16 / 선발등판시 팀 3승 2패 / 키움 상대로 불펜등판에서 3.1이닝 4피안타(1피홈런) 1실점

* 키움 타선 OPS 0.790, 좌완 상대 OPS 0.768, 최근 1주일 OPS 0.799 / 구원 평자 4.65, WAR 4.74

* NC, 타격 OPS 0.841, 좌완 상대 OPS 0.885, 최근 1주일 OPS 0.739 / 구원 평자 6.36, WAR 0.61

# 흐름 예상

요키시는 12경기에서 평자 1.41로 구창모와 함께 여전히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로서 군림하고있다. 올 시즌 NC를 처음 상대한다는 점은 변수가 될 수도 있겠지만, NC의 좌완 상대 득점 비중에서 홈런이 꽤 높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는 요키시의 강점(14경기 피홈런 2개)이 다시 한 번 드러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최성영도 한 차례 퓨처스에 다녀온 이후 제구가 잡히면서 최근 3경기 모두 6이닝 이상 소화하며 좋은 흐름인데, 이런 와중에도 매 경기 피홈런 1개 이상 허용하며 장타에는 여전히 취약한 단점을 드러내고있다. 최근 4경기에서 7개의 홈런을 터트리고있는 키움타선이 다시 한 번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불펜 변수에서도 키움이 훨씬 앞서있다. 중반까지 접전으로 흘러가더라도, 불펜때문에 점수차가 벌어질 것.

# 배팅 전략

* 키움 승

* 키움 -1.5 핸디캡 승

*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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