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7월 10일 롯데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서준원 투수는 직전경기(7/4) 홈에서 SK 상대로 6이닝 7피안타(2홈런) 3실점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3) 홈에서 기아 상대로 5이닝 5피안타(1홈런) 3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올시즌 10경기 4승1패, 5경기에서 QS를 기록이며 최근 7경기에서는 4경기 QS 투구와 3경기 5이닝 이상 3실점 이하의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 타이밍. 지난시즌 문제가 되었던 우타자와 승부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시즌 홈에서 3승 3.74, 상대전 2경기 승패없이 4.91 기록이 있다.




플렉센 투수는 직전경기(7/4) 홈에서 한화 상대로 4이닝 9피안타 6실점 패전을 기록했으며 이전경기(6/28) 홈에서 NC 상대로 5이닝 7피안타(1홈런) 3실점 패전을 기록했다. KBO 무대 데뷔후 10경기(3승3패), 6경기 QS의 기록. 5월(2승, 2.61)보다 주춤했던 6월(1승2패 4.71) 성적이며 7월 첫 등판에서 조기강판 패전을 기록하며 2연패에 빠진 모습. 152km의 강속구의 위력은 건재하지만 커브, 체인지업의 제구가 흔들리고 있는 타이밍. 올시즌 원정에서 3승 3.50, 상대전 2경기 1승 1.64 기록이 있다.












롯데는 목요일 원정에서 한화 상대로 5-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6승28패 성적. 상대 보다 안타 숫자는 3개 부족했지만 한동희의 3점 홈런이 큰 힘이 되었고 3명의 필승조 불펜이 3.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샘슨 투수의 승리를 지켜냈다. 반면, 두산은 목요일 홈에서 LG 상대로 6-0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2승1패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3승1패 흐름 속에 시즌 33승23패 성적. 팀타율 1위를 기록중인 타선이 12안타(2홈런)을 폭발시켰고 알칸타라 투수의 7이닝 무실점 승리투가 나온 경기.

서울에서 부산까지 장거리 이동과 플렉센 투수의 변화구 제구 불안의 문제점이 걸림돌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두산 이다. 롯데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오버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