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9일 한화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롯데: 샘슨 2패 9.39 

한화: 서폴드 2승3패 3.07 (롯데전 1패 2.57)

롯데는 기아와의 원정 3연전에서 스윕을 당했지만 홈으로 돌아와 KT와의 3연전을 싹쓸이했다. 선발진의 호투에 경기 후반 타선의 집중력이 살아나는 모습. 특히 연패를 끊어낸 이대호의 결승 3점홈런이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정훈이 이번 주에 1군 무대로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기아전 4.1이닝 6실점으로 고전한 외국인 투수 샘슨이 등판한다. 2패 9.39라는 2경기 성적에도 샘슨에 대한 평가는 나쁘지 않은 가운데 자가격리의 여파로 구속이 100% 올라오지 않은 상태라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한화는 14연패에 빠진 가운데 한용덕 감독의 사퇴로 2군을 이끌던 최원호 감독대행이 남은 시즌 팀을 이끌게 됐다. 더불어 투수 장시환 이태양 안영명 김이환, 포수 이해창, 내야수 송광민 이성열 김회성, 외야수 최진행 김문호를 1군에서 등록 말소하고 2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투수 윤호솔 문동욱 황영국 강재민, 포수 박상언, 내야수 박한결 박정현, 외야수 장운호 최인호 등을 불러 올렸다. 파격적인 로스터 변경을 통해 14연패에 빠진 팀에 변화를 꾀하는 모습. 베테랑들의 부진이 심각한 상황에서 신예들의 기용을 통해 팀의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더불어 선발로는 2승3패 3.07로 비록 18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기록 경신에는 실패했지만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는 서폴드가 통산 5경기 3승1패 2.06으로 강했던 롯데 상대로 등판한다.















3연승으로 분위기를 반전한 롯데. 다만 외국인 투수 샘슨이 자가격리의 여파에서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한 모습을 앞선 2경기에서 보여줬다. 반면 한화는 롯데전 3승1패 2.06으로 강한 서폴드가 등판하고 한용덕 감독 사퇴와 함께 10명을 2군으로 내려 보내고 새로운 선수들을 1군으로 올리면서 팀에 자극을 주고 있는 상황. 최원호 감독대행의 부임으로 한화 선수단에 큰 변화가 있는 만큼 에이스가 등판하는 한화의 연패 탈출을 기대해볼 만하다.

핸디캡: 롯데 선발투수 샘슨이 구속이 완전히 올라오지 않으면서 다소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에 강한 에이스 서폴드가 등판하는 한화가 14연패에 빠지며 최악의 상황이지만 로스터 변화, 최원호 감독대행이 팀을 이끄는 만큼 롯데전에 임하는 각오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지는 만큼 홈팀 기준 -1.5 핸디캡은 한화에게 걸어볼 만하다.

언더오버: 에이스 서폴드가 등판하는 경기라는 점. 한화의 부진한 타격이 드라마틱하게 폭발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만큼 투수전 양상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언더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에스볼 ESBALL 최종 경기 분석

일반: 롯데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언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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