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9일 NC 두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NC는 5연승을 달리며 2위 두산과의 격차를 4게임차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 주 1.035의 팀 OPS에 팀 평균자책점도 3.00으로 투타에서 빈틈없는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규정타석을 채워 타율 1위로 올라선 강진성의 놀라운 활약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 나성범,양의지와 함께 공포의 타선으로 불려질 만하다. 5선발 김영규의 2군행으로 선발투수 기회를 잡은 최성영이 두산이 약점을 보이고 있는 좌완투수라는 것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 이번 시즌 2경기 5.14로 아직 승리는 없지만 지난 시즌 두산전 1승 3.50으로 나쁘지 않았다.






두산은 KT,기아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며 2위로 올라섰다. 이용찬의 시즌아웃, 허경민,오재원의 부상 등 악재가 쏟아진 가운데서 얻은 결과라는 것이 고무적. 내야수 류지혁을 보내고 우완투수 홍건희를 트레이드로 데려오면서 투수진을 보강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 불펜이 흔들리며 많은 우려를 낳고 있는 상황에서 가능서 있는 투수의 영입은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 듯. 다만 이용찬의 부상으로 인해 고졸 신인 조제영을 NC 상대로 선발로 내세운다는 점은 고졸 신인투수에게는 큰 시련이 될 수 있다. 특히 140km 초반의 빠르지 않은 공을 뿌리는 조제영이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5.40으로 퓨처스리그에서도 아직 여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불안요소다.















좌완투수 최성영이 등판하는 NC. 두산이 좌완투수에는 다소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고졸 신인투수 조제영이 등판하는 두산과의 선발 대결에서도 우위를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지난 주 팀 OPS가 1.035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타격을 보여주고 있는 NC의 기세를 고려하면 좌완투수에 약한 두산 상대로 1차전은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두산이 이번 시즌에도 좌완투수 상대로 고전하고 있는 흐름은 여전한 가운데 퓨처스리그에서 5.40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고졸 신인투수가 NC의 강타선을 막아내야 한다는 것을 고려하면 NC의 -1.5 핸디캡을 노려볼 만하다.

언더오버: 리그에서 타격이 강한 두 팀이 만났다는 점. NC의 5선발 투수와 두산의 고졸 신인투수가 등판하는 경기인 만큼 타격이 강한 두 팀의 대결은 난타전이 아닌 그림은 상상하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오버를 적극적으로 노려볼 만하다.

일반: NC 승

핸디캡: 홈팀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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