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5일 한화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화는 선발투수 김민우가 6이닝 4실점으로 나름 잘 버텼지만 타선의 부진이 이어지며 3차전까지 내주고 다시 한 번 스윕을 당했다. 믿었던 선발진마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이성열,김태균의 부진이 심각하고 외국인 타자 호잉도 .217의 타율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상황. 투타 모두에서 무너지고 있는 만큼 11연패에서 벗어날 방도가 보이지 않고 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선두 NC와의 3연전을 치른다는 것도 우려되는 부분. 롯데와의 트레이드로 데려온 선발투수 장시환은 1승3패 6.93에 24.2이닝동안 18개의 볼넷, .321의 높은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선의 폭발로 SK를 10-0으로 꺾은 NC. 위닝시리즈에 성공하며 이번 주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멀티히트를 기록한 나성범과 만루홈런을 때린 양의지는 물론 외국인 타자 알테어까지 홈런포를 가동하며 상위타선,하위타선 가릴 것 없이 상대 투수를 괴롭히고 있는 모습. 특히 40개의 팀 홈런으로 장타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화와의 1차전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외국인 투수 마이크 라이트가 3승1패 3.21로 빠른 공의 위력을 보여주며 순조롭게 KBO 무대에 적응하고 있는 것도 고무적. 다소 투구수가 많다는 것이 아쉽지만 부진에 빠진 한화 타선을 상대로 호투를 기대해볼 만하다.













리그 최하위 한화와 선두 NC의 만남. 많은 볼넷과 높은 피안타율로 고전하고 있는 장시환이 불이 붙은 NC 타선을 감당하기 어려워 보인다는 점. 한화의 무기력한 타선과 불펜 문제를 고려하면 NC의 승리를 노려보는 것이 당연해 보인다.

핸디캡: 11연패에 빠진 한화가 많은 실책과 타선의 부진 등 프로팀이라고 하기엔 너무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선두 NC를 상대하는 만큼 두 팀의 전력차이가 고스란히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NC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한화의 선발투수 장시환이 많은 볼넷과 높은 피안타율로 1승3패 6.93으로 부진한 가운데 팀 홈런 40개의 NC 강타선을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는 만큼 오버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한화 패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추천)

언더오버: 오버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