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5일 키움 LG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키움은 한화와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면서 스윕을 거두고 기분 좋게 고척돔으로 돌아왔다. 3경기 28점을 뽑아내면서 타격이 제대로 살아났다는 것이 고무적인 부분. 특히 3루수 전병우가 데뷔 첫 홈런포를 터뜨리는 등 테일러 모터의 방출로 얻은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있다. 더불어 3경기 모두 넉넉한 점수차로 이기면서 불펜 소모를 최소화하고 LG와의 주말 3연전에 나선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선발투수 최원태가 1승2패로 승운은 따르지 않고 있지만 3.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할 정도로 구속이 올라간 위력적인 투심을 앞세워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최근 투구내용이 좋았고 지난 시즌 LG전 4경기 1승 4.24로 LG전 성적도 나쁘지 않았다.




LG는 메가트윈스포가 3차전에서 터지며 삼성전 스윕을 피하는데 성공했다. 포수 유강남이 4타수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삼성과의 3연전에서 타격감이 올라왔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더불어 슬럼프에 빠졌던 외야수 이천웅도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LG가 대량득점을 기록한 다음 경기에서 타격이 침묵하는 경향이 있는 가운데 2승1패 4.43을 기록중인 선발투수 임찬규가 기아전 4.1이닝 6실점 2자책으로 오지환의 실책 이후 무너지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 SK전을 제외하면 3번의 등판에서 모두 4실점 이상 내주고 있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3연전을 스윕하고 돌아온 키움. 3경기 28득점으로 타격이 살아났다. 선발투수 최원태가 구속이 빨라진 투심을 주무기로 최근 2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키움의 국내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 허용하며 조금씩 흔들리고 있는 임찬규와의 선발대결에서 우위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키움이 연승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핸디캡: LG의 선발투수 임찬규가 최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 허용하며 위기 상황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최원태가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키움 타격이 살아났다는 점. LG가 대량득점 이후 타격이 주춤하는 징크스가 있는 만큼 키움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키움의 타격이 한화전을 통해 완전히 올라온 가운데 LG 역시 중심타자들의 활약을 앞세워 이번 시즌 타격이 좋은 편이라는 점에서 두 팀의 1차전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키움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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