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24일 LG 키움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 투수

윌슨을 선발로 예고했다. 윌슨은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게다가 지난 6일 키움 전에서도 6.1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불안했던 모습은 사라졌고, 점점 지난 시즌의 포스를 되찾아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호투를 펼칠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3득점에 그치며 득점권 찬스를 전혀 살리지 못했다. 김현수와 정근우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을 뿐, 다른 선수들의 타격감이 너무 저조했다. 특히 라모스가 중심에서 침묵하자 전혀 득점을 생산하지 못했다. 최근 이승호의 피칭은 윌슨보다 더 안정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LG 타자들이 또 다시 침묵할 가능성이 높다.

– 변수 및 결장

윌슨이 시즌 초반처럼 불안정한 피칭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






– 투수

이승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승호는 최근 2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에 성공하며 엄청난 호투를 펼쳤다. 지난 6일 LG 전에서도 5이닝 동안 3실점을 내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5개의 볼넷을 내줬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이번 경기에서도 이승호의 호투가 나오기 위해선 적은 볼넷 개수라는 전제 조건이 깔려 있어야 한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키움의 타선이 폭발했다. 김하성, 박동원, 박병호까지 모두 홈런을 때려냈다. 특히 박병호는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4안타 경기를 펼쳤고, 이정후 역시 3안타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키움 타선이 이번 경기에서도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며 윌슨까지 격파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이승호의 피칭이 다시 불안정하게 변할 가능성이 있다.













■ 결론 윌슨이 훨씬 안정적인 선발 자원이지만 최근 피칭 페이스는 이승호가 훨씬 더 나은 수준이다. 게다가 LG 타자들이 쉽게 득점을 뽑아내지 못하고 있는 반면 키움은 지난 경기에서 홈런으로 화끈하게 득점을 뽑아냈다. 키움의 뜨거운 타격 페이스는 쉽게 식지 않을 것이다. 이번 경기에서도 키움이 승리를 따낼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키움 승 (추천 o) [핸디캡 1.5] 키움 승 (추천 o) [언오버 10.5] 오버 (추천 o)

키움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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