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24일 KT NC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 투수 김민수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민수는 지난 SK 전에서 5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선발 적응을 끝냈다. 물론 상대가 막강한 타격력을 자랑하는 NC이지만 지난 경기에서도 NC 타자들은 정상적인 타격 컨디션을 선보이지 못했다. 올 시즌 김민수를 처음 상대하는 만큼 생소하기 때문에 깜짝 호투를 펼칠 가능성이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배정대와 로하스가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두 선수는 홈런을 터트리며 엄청난 장타력가지 과시했다. 그러나 두 선수와 강백호를 제외한 다른 타자들의 타격감이 너무 저조하다. 라이트가 지난 경기에서 무너졌지만 기본적인 구위가 엄청난 투수이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KT 타자들은 저조한 타격감에 시달릴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김민수가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하다. NC 타자들의 압도적인 위압감을 극복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 투수

라이트를 선발로 예고했다. 라이트는 지난 KIA 전에서 6이닝 동안 7실점이나 내주며 시즌 첫 대량 실점을 내줬다. 그러나 지난 5월 13일 KT 전에서는 6이닝 동안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게다가 라이트가 매 경기 무너질 정도로 구위가 떨어진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피칭 페이스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이명기, 양의지, 노진혁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양의지는 홈런을 때려내며 결승 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수는 데스파이네보다 훨씬 구위가 떨어지는 선수다. 지난 경기에서 침묵했던 타자들이 모두 깨어날 수 있고, 지난 경기보다 더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지난 KT 전에서 무너졌던 라이트가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 결론 선발 투수만 놓고 봐도 이미 라이트의 압도적인 우위다. 게다가 지난 경기에서 양의지가 해결사 능력을 선보였던 만큼 이번 경기에서도 양의지의 해결사 능력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로하스와 강백호가 위협적이지만 NC가 더 많은 득점을 뽑아내며 지난 경기 승리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NC가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NC 승 (추천 o) [핸디캡 1.5] NC 승 (추천 o) [언오버 9.5] 오버 (추천 o)

NC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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