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24일 삼성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 투수

허윤동을 선발로 예고했다. 허윤동은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앞세워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투구 수 관리에 실패한 점은 아쉽지만 3경기 모두 5이닝을 소화했고, 가장 많이 내준 실점이 3실점이라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한화 타선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허윤동의 제구력이라면 퀄리티 스타트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1안타 11득점에 성공하며 완벽한 타격을 선보였다. 특히 6회에 7득점이나 뽑아내며 뛰어난 타격 집중력을 선보였다. 김응민이 3안타, 이원석과 박해민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었고, 박해민은 홈런까지 터트리며 엄청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장시환은 항상 삼성에게 약했던 선수다. 이번 경기에서도 삼성의 타선은 폭발할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허윤동이 무너질 가능성이 있지만 그 가능성은 매우 낮다.




장시환을 선발로 예고했다. 장시환은 지난 LG 전에서 5이닝 동안 2실점을 내주며 시즌 초반보다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다. 그러나 장시환은 지난 시즌 삼성을 상대로 ERA 20.25를 기록하며 최악의 피칭을 선보였다. 삼성에게 약했던 장시환의 징크스는 쉽게 깨지지 않을 것이고, 이번 경기에서도 대량 실점을 내줄 것이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12안타를 때려냈지만 4득점에 그쳤다. 김태균과 정진호가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김태균은 홈런까지 터트렸지만 앞에 주자가 없었다. 득점권 찬스에서 타자들이 번번히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을 생산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 역시 마찬가지다. 허윤동은 한 번도 상대해보지 않은 생소한 투수이고, 현재 한화 타선의 타격감으로는 허윤동을 공략할 수 없다. – 변수 및 결장 장시환이 삼성 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또 다시 무너질 가능성이 다분하다.















전일 경기에서는 삼성이 11-4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21승21패 성적. 2경기 연속 두 자리수 득점에 성공한 타선의 반등이 나타났고 연속해서 오승환 카드를 꺼내지 않고 승리를 기록한 하루. 팀 타율은 0.258 이다. 반면, 한화는 2연패 + 최근 7경기 1승6패 흐름 속에 시즌 10승33패 성적. 교체가 확정 된 외국인 타자 호잉이 빠진 가운데 2개 수비실책이 빌미가 되어서 허용하지 않아도 되는 4실점을 경기 초반에 헌납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준 경기. 팀 타율은 0.235 이다.

떨어지는 칼날을 잡을수 없는 타이밍 이다. 허윤동 투수가 아직은 가다듬어야할 부분이 많은 루키 투수 이지만 필승조 불펜의 공격적인 마운드 운영이 가능한 삼성 이고 한화는 호잉이 빠지면서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졌다.

삼성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승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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