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23일 삼성 한화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기아와의 일요일 경기에서 양현종을 공략하며 스윕을 면한 삼성. 이번 시즌 좌완투수에 약했던 면모를 극복했다. 이어 한화의 외국인 투수 채드벨을 상대하는 만큼 일요일에 살아난 타자들의 타격감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을 듯. 무엇보다 주말 3연전에서 필승조 자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한 만큼 1차전부터 불펜 총력전이 가능하다는 것이 고무적. 최근 두 경기 난조를 보인 최채흥이 2군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돌아오는 가운데 퓨처스리그 등판에서 포심 패스트볼 구속이 145km까지 찍힐 정도로 부상 여파에서 완벽하게 회복했다는 것도 기대해볼 만하다.






NC 상대로 1승2패를 기록한 한화. 3경기 모두 접전을 펼치며 연패 탈출을 통해 달라진 팀 분위기가 경기내용으로 이어지고 있다. 트레이드로 합류한 외야수 노수광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도 팀에 큰 도움이 되는 모습. 다만 최근 기회를 얻고 있는 신예들이 실수를 범하며 경기를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많고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외국인 투수 채드벨이 이번 시즌 3패 8.44로 난조를 겪고 있는 모습. 무엇보다 팔꿈치 부상 여파로 변화구 구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140km 후반의 빠른 패스트볼에도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최채흥이 돌아오는 삼성. 보름 정도의 휴식을 통해 부상의 여파에서 회복했다는 소식이다. 기아와의 3연전에서 필승조를 아껴 1차전부터 불펜 총력전이 가능하다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 한화의 선발투수 채드벨이 팔꿈치 부상 여파로 변화구 구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전하고 있는 만큼 불펜진의 안정감에서 압도하는 삼성이 1차전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한화의 외국인투수 채드벨이 변화구 구사 문제로 이번 시즌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두 팀의 불펜진에 큰 차이가 있는 만큼 경기 후반에 점수가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홈팀 기준 -1.5 핸디캡도 삼성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한화의 선발투수 채드벨이 변화구 구사 문제로 이번 시즌 고전하고 있는 만큼 삼성 타자들이 충분히 공략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오버의 가능성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일반: 삼성 승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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