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18일 키움 롯데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키움은 먼저 3점을 내주며 경기 내내 끌려갔지만 8회말에 동점을 만들고 9회말에 터진 이정후의 끝내기 안타로 1차전 패배를 설욕했다. 무엇보다 1루수 박병호가 2군으로 내려간 이후 똘똘 뭉친 모습을 보여주면서 역전승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고무적. 최근에 좋지 않았던 팀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더불어 1차전 도중 무릎 통증으로 교체됐던 포수 박동원은 휴식차원에서 2차전에 빠졌지만 크게 문제가 없어 다시 라인업에 포함될 수 있을 전망.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박병호가 라인업에서 빠지면서 타선이 좀 더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다는 것도 긍정적이다. 2패 6.09로 부진한 좌완투수 이승호가 지난 NC전 6이닝 무실점 호투를 통해 최근 2경기 11이닝 3실점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것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3-0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한 롯데. 특히 박진형-구승민 두 중요한 핵심 불펜이 이틀 연속 등판하면서 3차전 불펜 운영에 어려움이 생겼다. 선발투수 스트레일리가 긴 이닝을 책임져주지 못할 경우 불펜에서 변수가 생길 수 있는 상황. 더불어 이번 시즌 좌완투수 상대로 팀 타율 0.194 팀 OPS 0.582로 리그에서 좌완투수에 가장 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선발투수 스트레일리가 8경기 2.08이라는 안정적인 피칭을 펼쳐주고 있고 특히 5일 휴식 등판에서 3경기 20.2이닝 0.44로 더욱 위력적이지만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8경기 1승2패에 그치고 있을 정도로 불운하다는 것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최근 2경기 호투로 초반 부진에서 벗어나 조금씩 안정을 찾고 있는 이승호. 특히 롯데 타자들이 좌완투수에 약하다는 점에서 이승호가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더불어 롯데의 선발투수 스트레일리가 8경기 2.08로 매우 호투하고 있지만 타자들의 득점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대표적인 투수 중 하나라는 점. 박진형,구승민의 등판이 힘든 롯데의 불펜 상황을 고려하면 선발투수 매치업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키움의 2차전 역전승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핸디캡: 키움이 선발투수에서 조금 밀리는 게 사실이지만 롯데가 좌완투수에 약하다는 점. 2차전 역전패로 많은 것을 잃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홈팀 키움의 +1.5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롯데가 좌완투수에 매우 약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키움 역시 5일 휴식 등판에 나서는 스트레일리를 공략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는 만큼 3차전은 언더가 유력해 보인다.

일반: 키움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언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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