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16일 SK KT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기아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최정의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한 SK. 이번 시즌 한화 다음으로 좋지 않은 타격 성적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답답한 상황이지만 김강민,최정 같은 베테랑들이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 활약을 펼쳤고 외야수 최지훈이 근성 있는 플레이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외야수 고종욱의 부상에서 돌아왔다는 것도 기대해볼 수 있는 부분. 더불어 제구 문제로 초반 난조를 겪었던 외국인 투수 핀토가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홈인 문학에서 4경기 3승 2.10으로 특히 좋은 피칭을 펼치고 있다는 점에 기대를 걸 수 있다. 





13승22패로 부진이 계속되고 있는 KT. 9위 SK와는 1게임차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있어 이번 3연전 결과에 따라 9위로 추락할 수 있는 상황이다. 강백호,유한준의 복귀로 타선이 정상화됐다는 점에서 방망이의 힘은 언제든지 터질 수 있는 KT지만 선발투수 쿠에바스의 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온 김민수가 1승2패 9.98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4일 휴식 등판에 나선다는 점에서 불안요소가 상당하고 선발투수가 긴 이닝을 책임지기 어렵다는 것을 고려하면 평균자책점 7.07을 기록하고 있는 KT의 허술한 불펜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되는 부분이다.













SK의 선발투수 핀토가 시즌 초반 제구와 멘탈 이슈를 드러내며 난조를 보였지만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홈인 문학에서 4경기 3승 2.10으로 강했다는 점에서 4일 휴식 등판에 나서는 김민수가 긴 이닝을 소화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리그에서 가장 불안한 불펜진을 보유한 KT 상대로 SK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KT가 대체선발 김민수를 4일 휴식 후 선발투수로 올린다는 점. SK 핀토의 최근 좋은 흐름을 고려하면 불펜이 약한 KT가 무너질 수 있는 경기로 보여지는 만큼 핸디캡도 SK의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KT가 1승2패 9.9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고 있는 김민수를 4일 휴식 후 선발투수로 올린다. 이번 시즌 불펜으로 시작해 쿠에바스의 부상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투수의 4일 휴식 등판은 다소 무리수가 될 수 있고 리그에서 가장 불안한 KT 불펜과 강백호,유한준이 복귀한 KT 타선의 화력을 고려하면 1차전은 오버의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일반: SK 승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승

언더오버: 오버 (추천) 




조회 0회

한국 7년 무사고 운영

엄격한 SSL 암호화 해외서버

Subscribe to Get My Newsletter

4-GLC-B-W-inverted-PNG-e1524336006973.pn
bbin footer-logo.png

© 2023 by Esball. Proudly created with kresba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