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스볼_KBO] 6월 16일 한화이글스 LG트윈스 국내야구 Esball 스포츠 분석







한화: 장민재 1승3패 7.59 (LG전 1패 18.00)

LG: 정찬헌 2승1패 3.52 (한화전 1승 4.50)

한화는 날씨의 도움을 받아 마침내 18연패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다. 기세를 이어 두산과의 3차전까지 잡아내면서 시즌 첫 연승의 기쁨도 누린 상황. 긴 연패로 인해 부담이 컸던 한화 선수단이 홀가분한 마음으로 남은 경기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연패 탈출을 위해 김범수,정우람 등 불펜 투수들을 무리해서 올리는 등 총력전의 여파가 LG와의 주중 3연전에는 어느정도 드러날 수밖에 없는 가운데 외국인 타자 호잉의 부진이 심각하고 선발투수 장민재가 피안타율 0.371을 기록하고 있을 정도로 난타를 당하고 있다는 것이 불안요소. 지난 시즌 LG 상대로 강한 면모도 이번 시즌 첫 대결에서 3이닝 6실점으로 난타를 당한 바 있다.






LG는 외국인 타자 라모스가 허리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면서 롯데와의 3연전을 모두 결장했지만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가져오는데 성공했다. 2위로 1위 NC를 추격하고 있는 가운데 라모스는 15일 타격 훈련 이후 16일 경기 선발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소식. 지명타자로 라인업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라모스 없이 2승1패를 기록하면서 최근의 부진한 흐름을 벗어났다는 것도 긍정적인 부분. 3루수 김민성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2~3주 재활에 들어간다는 좋지 않은 소식이 있지만 지난 삼성전 7이닝 무실점 11K로 인생투를 펼친 선발투수 정찬헌이 4경기 2승1패 3.52로 이번 시즌 위력적인 공을 뿌리고 있다는 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올라온다는 것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한화가 연패를 끊고 시즌 첫 연승에 성공했지만 연패를 끊기 위한 총력전의 여파가 LG와의 3연전에 나타날 수 있다. 더불어 선발투수 장민재가 이번 시즌 0.371이라는 높은 피안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만큼 라모스가 출전하지 않더라도 LG의 승리를 예상한다.

핸디캡: 한화가 연패를 끊고 마음의 짐을 덜어냈지만 연패를 끊기 위해 무리한 만큼 LG와의 경기에서는 승패보다 선수들을 관리해줄 것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충분한 휴식을 보장 받으면서 2승1패 3.52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는 정찬헌을 앞세운 LG의 핸디캡 승리를 예상한다.

언더오버: 한화의 선발투수 장민재가 이번 시즌 피안타율 0.371을 기록하며 난타를 당하고 있는 가운데 연패를 끊기 위한 운영으로 불펜진의 관리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지는 한화의 상황을 고려하면 1차전부터 다득점 경기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에스볼 esball 최종 경기분석

일반: 한화 패 (추천)

핸디캡: 홈팀 기준 +1.5 핸디캡 패

언더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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